sag 레드카펫/sag 레드카펫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sag 레드카펫"사진들입니다
sag는 Screen Actors Guild Awards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영화배우와 탤런트의 시상식에 참석해 멋진 드레스를 뽐내는 배우들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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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쁜 웨딩드레스 사진입니다

여자라면 한번은 입게될 웨딩드레스
 결혼을 앞둔 여성들은 조금이라도 더 예쁜 웨딩드레스를 입고 싶어 하죠?
 화이트칼라의 이쁘고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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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일화 모음


식당에서 생긴 웃긴 일화

옆자리에 앉은 여성에게 급 호감이 갔던 남자
여자는 혼자서 식사를 하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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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보다 고기에 관심이 있었던 남자 ㅋㅋㅋ


연예인들의 일화

항상 연예인들을 목격한 일반인들의 일화는 너무 흥미롭죠
 연예인들의 훈훈한 뒷이야기나 빵터지는 목격담등 관심이 가는 연예인들의 일화
 이번엔 대한민국 대표MC유재석과 국민가수 김장훈의 일화를 올려볼께요
 먼저 유재석의 재밌는 일화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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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생활이 개그인 유재석 ㅋㅋㅋㅋ
 그러고 가니? ㅋㅋㅋ
 

김장훈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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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일화

자신이 알바를 하고 있는 빵집에 온 장기하
하지만 이름을 몰랐다고 하네요 ㅎㅎㅎ
딱 봐도 연예인필은 아닌것 같네요 ㅎㅎㅎ
이사람 유명한 가수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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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더 뻘쭘했을듯 ㅎㅎㅎ




개그맨 장동민이 한 대학축제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화가 있네요
 재밌기도 하지만 참 개념있는 발언으로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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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힘들게 벌어서 낸 등록금이 한번에 터지고 있습니다!!"


가수 백지영의 일화

커피숍에서 있었던 일

커피숍에서 있었던 일

웃긴 일화 모음

웃긴 일화 모음


"그런데 세계 경제가 왜 이렇죠?"



동료들이 말하는 유재석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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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에서 있었던 일

커피숍에서 있었던 일


연예인은 아니지만 축구선수 박주영의 일화도 있습니다
 아래는 박주영의 일화~~
 
청대시절에 박주영이 엄청난 골폭풍을 몰아서 넣었잖아요.
  그래서 기자들이랑 나라가 발칵 뒤집힐 정도로 요란 떨고..
 
 당시 박주영이 4경기에서 9골을 넣은 대회가 있었는데 기자가 물어봤대요.
-자신이 넣은 9골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골은 어떤 골이냐
 
 여기에 대한 박주영의 대답
 
 -9골중 제 골은 하나도 없어요. 골은 혼자서 넣는게 아니라
팀 전체가 다 같이 넣는거에요. 제 골이 아니라 우리 골이죠.
 
 
 
 
왜 그렇게까지 인터뷰 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가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
 
 -저한테 스포트라이트가 오면 저보다 열심히 뛰는 동료들에게 가야할
  스포트라이트가 줄어들잖아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청대시절 인터뷰
 
 -사람들은 골 넣은 선수만 봐요. 골 넣은 선수가 주인공인줄 알아요.
  아니거든요. 축구는 11명이 하는거고 모두가 열심히 뛸때 골을 넣을수 있는거에요.
 
 제가 잘해서 골을 넣는게 아니라
  제 뒤에 항상 최고의 동료들이 있기 때문에골을 넣을수 있는거에요.
 
 
 
 
하도 박주영이 기자들을 피하고 인터뷰를 피하니까
어느 기자가 이랬대요.
  -스타가 되려면 인터뷰도 잘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여기에 대한 박주영의 대답
-제가 왜 스타가 되어야 하나요? 전 스타가 되고 싶지 않아요.
  제 꿈은 어려서부터 축구선수가 되는것뿐이었어요. 스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어요.
 
 
박주영 고등학교 시절에 얼마나 잘햇냐면 별명이 청구고의 전설이었데요
  상대팀 감독들이랑 선수들 사이에서는 문제의 청구고10번으로 통했다고 함
  고3때 33경기 47골 4개대회 득점왕 (역대 고교 최고 기록이라고 들엇음)
  청구고의 전설이엇던게 전설적인 일화를 많이 남겻다네요
  감기몸살로 못나오고 벤치에 앉아잇다가 팀이 4대0으로 지던 후반 교체로
  들어와서 5골 몰아넣고 다시 교체로 나간적이잇다고함
 
 
 
 
엄청 잘하는데 잘난척하는것도 없고 성격도 털털하고 낙천적이고 유머감각도 좋고
그래서 여학교에서는 팬클럽이 잇을정도로 인기가 많앗다고함
  박주영이 시합하러 오는 날이면 그 동네 근처 학생들이 모두 모엿다고 하네요
  우리학교에 축구천재가 온다 구경가자 이러면서
  청구고랑 시합있는 상대 고등학교팀 감독들은 전날밤에 박주영 생각에
잠을 잘수가 없엇다고함...도대체 어떻게 막냐고
  수비를 5명 붙여놨는데 못 막았다고 어느감독님이 그러시더라는
 
 
박주영은 중고딩 시절에 버스를 타본적이 한번도 없다고 하네요.
  1시간반정도 걸리는 통학거리를 늘 뛰어서 다녔다고 함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청대시절에 하도 박주영한테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져서
감독이 걱정을 많이 했다네요 저러다 동료들한테 왕따라도 당하는건 아닌가 하고..
그런데 주영이를 지켜보면서 그게 얼마나 부질없는 걱정이었나 알수 있었다고
주영이를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중 주영이를 미워할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고 이야기 하셨음...정말이지 너무 착하고 맑고 순수한 애라면서..

박주영이 얼마나 노력파인가 하는것에 대한 일화 하나 더
청구고 어느 대회에서 박주영이 해트트릭을 했는데도 팀이 져서
32강에서 탈락한 적이 있었는데...

동료들은 대회 끝났으니 뒷풀이 하자고 다들 갔는데 박주영만 보이지 않더래요.
박주영이 당연히 따라서 오는줄 알았는데 어디갔나 했더니
혼자서 연습장으로 가서 밤 늦게까지 훈련했다고 함
자기가 더 잘했으면 지지 않았을거라고 하면서..
(그 대회에서 팀은 32강에서 탈락했지만 박주영은 대회 득점왕을 탔었음)

예전에 올림픽 대회때 조영철선수가 공격수로 나왓엇는데
당시에 이선수가 주영선수가 만들어준 찬스들을 엄청많이 놓쳤어요
그래서 축구팬들한테도 엄청나게 욕먹고
아직 어린선수엿는데.....경기가끝나고나니까 모든게 다 자기잘못인거 같아서 주저 앉아서 울엇데요
동료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일어날수가 없더래요
그런데 그때 주영선수가 와서는 그러더래요

"영철아 오늘경기에서 니가 제일 잘햇어.그러니까 이제 그만 일어나자"

그 한마디에 너무 감동해버렷다고...

어쩌면 자기는 그 경기로 인해 슬럼프에 빠졌을지도 모르는데...
그 한마디 덕분에 다시 힘이 낫엇다고 인터뷰에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박주영 일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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